1990년대 드래곤볼과 함께 국내에서 커다란 인기를 누린 ‘북두의 권’이 온라인게임으로 제작된다.
1990년대 드래곤볼과 함께 국내에서 커다란 인기를 누린 ‘북두의 권’이 온라인게임으로 제작된다.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 80년대를 풍미한 북두의 권은 핵전쟁에 의해 황폐해진 세기말을 살아가는 주인공 ‘켄시로’의 협객행을 다루고 있는 만화.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는 일본과 해외에 대한 북두의 권 온라인게임 판권을 취득하고 2006년까지 외부개발사를 통해 제작을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온라인게임으로 제작되는 북두의 권은 액션성을 강조한 MMORPG가 될 예정이라는 것이 겅호 측의 설명.
또 일본 내에서 2006년 북두의 권 극장판이 새롭게 개봉될 예정인 만큼 현지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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