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일본 겅호와 라그나로크 모바일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일본 겅호와 라그나로크 모바일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본에서 서비스하게 될 라그나로크 모바일은 ‘마법사’, ‘상인’, ‘도둑’, ‘검사’, ‘궁수’, ‘복사’ 등 라그나로크 1차 직업 6종과 ‘카프라 외전’을 포함 해 총 7가지로 현지화 작업은 겅호 측에서 진행한다.
그라비티는 국내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모바일게임에서 얻은 아이템을 온라인으로 전송 할 수 있는 제니연동 시스템을 일본에서도 적용할 방침으로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인기와 시너지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겅호는 “이미 일본에서 제작한 라그나로크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며 “한국에서 개발한 게임도 라그 마니아 및 젊은 모바일게임 유저층에게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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