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게이머들에게 꿈의 레벨이라 불리는 레벨50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리니지 토너먼트를 통해 생긴다.
리니지 게이머들에게 꿈의 레벨이라 불리는 레벨50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리니지 토너먼트를 통해 생긴다.
엔씨소프트는 2일부터 4월 6일까지 리니지 프리미엄 2차 이벤트를 시작하며 모든 게이머가 레벨 50의 전용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벤트를 위해 마련된 아이리스 서버는 리니지 본서버에서 데이터를 연동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레벨 50짜리 전용캐릭터를 자유롭게 생성할 수 있고 클래스에 맞는 아이템의 대여와 모든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리니지 토너먼트 이벤트는 모든 게이머가 동등한 수준에서 경기에 참여할수 있도록 캐릭터 밸런싱 확보에 힘썼다”며 “그동안 소수만 느낄 수 있었던 레벨50 캐릭터를 통해 대전의 재미를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홈페이지(www.lineage.co.kr)를 참조하면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