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버는 온라인게임 ‘라플레 크리에’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24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엔플레버는 온라인게임 ‘라플레 크리에’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24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 게이머들이 접속하면 ‘수련자의 섬’이라는 새로운 맵에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수련자의 섬은 초보자를 위한 장소로 캐릭터의 레벨이 10이 되면 텔레포트를 이용해 종족별로 자신의 마을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종족별, 직업별로 신규아이템과 캐릭터의 의상이 다수 추가됐다.
엔플레버 박승현 대표이사는 “클로즈 베타테스트 기간에도 게임이 단계별로 업그레이드되는 모습을 확연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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