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개발원『2005년 게임산업 육성 보고대회』를 갖고 2005년 사업계획과 함께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 고객중심 혁신과제 추진계획 등을 발표했다.
게임산업개발원『2005년 게임산업 육성 보고대회』를 갖고 2005년 사업계획과 함께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 고객중심 혁신과제 추진계획 등을 발표했다.
올해를 게임산업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은 개발원은 170억원의 예산을 게임산업 및 게임문화 육성 각 분야에 투입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게임문화 인식제고 및 e스포츠 활성화에 20억, 게임컨텐츠 창작역량강화에 26억, 국제교류협력 및 수출활성화에 26억, 게임산업지원 인프라 강화에 21억, 게임산업 핵심인력양성에 40억, 정책연구 및 법제도개선, 개발원운영지원에 28억원 등을 배정했다.
또 지스타 국제 게임전시회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문화관광부-정보통신부와 합의해 사무국을 개발원 내에 입주시키고 게임 산학프로그램 개발, 비디오 및 아케이드 등 취약플랫폼 육성, 지역간 게임산업 불균형 해소 등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개발원은 “혁신경영 추진으로 조직의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성과보상 제도를 마련 운영한다”며 “이를 위해 전직원 전문가 교육 및 외부전문가 초빙교육 등 전문교육을 실시는 물론 해 외부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 명확한 성과보상 제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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