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21일, 자사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의 개발자 블로그를 오픈했다. ‘월드 오브 워쉽’은 20세기 해상 전투를 소재로 한 MMO 게임으로, 당대 해상전을 고증을 바탕으로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월드 오브 탱크’에 이어 워게이밍의 MMO 전쟁 게임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2014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 '월드 오브 워쉽' 개발자 블로그 메인 페이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21일, 자사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의 개발자 블로그를 오픈했다.
‘월드 오브 워쉽’은 20세기 해상 전투를 소재로 한 MMO 게임으로, 당대 해상전을 고증을 바탕으로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월드 오브 탱크’에 이어 워게이밍의 MMO 전쟁 게임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2014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워쉽’ 개발자 블로그는 게임에 관한 최초의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개발자가 직접 생산한 콘텐츠들을 소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월드 오브 워쉽’의 개발부터 출시까지 모든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워게이밍은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발에 반영할 것이라 밝혔다.
오는 11월에는 ‘월드 오브 워쉽’의 알파 테스터 추가 모집 안내와 함께 한국 유저들을 위한 개발팀의 특별 인터뷰도 공개될 예정이다.
워게이밍코리아 김주완 프로젝트 매니저는 “아직 개발중인 ‘월드 오브 워쉽’에 벌써부터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게이머 여러분들께 현재의 개발 상황을 전해드리고자 개발자 블로그를 오픈하게 되었다”며 “개발자 블로그를 통한 국내 팬 여러분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월드 오브 워쉽’의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 오브 워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워쉽’ 공식 개발자 블로그(http://blog.worldofwarship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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