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위플게임즈와 신작 FPS게임 ‘아이언사이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언사이트’는 근 미래전을 배경으로 한 밀리터리 FPS게임으로, 자체 개발한 게임엔진을 통해 전투 양상에 따라 실감나게 변화하는 전장을 표현하였다


▲ '아이언사이트' 계약을 체결 중인 양사 관계자들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좌측부터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 위플게임즈 송길섭 대표
네오위즈게임즈는 위플게임즈와 신작 FPS게임 ‘아이언사이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언사이트’는 근 미래전을 배경으로 한 밀리터리 FPS게임으로, 자체 개발한 게임엔진을 통해 전투 양상에 따라 실감나게 변화하는 전장을 표현하였다. 또한, 백 여종 이상의 무기와 전투지원용 드론 컨트롤을 통해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게 되는 등 기존 FPS 게임과 차별되는 신선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계약으로 ‘아이언사이트’의 국내 서비스 판권 및 일본, 대만, 러시아 국가의 판권도 동시에 확보하게 되었다.
그 동안 다수의 슈팅게임 히트작을 발굴했던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블랙스쿼드’, ‘피어 온라인’을 이을 FPS장르 라인업을 확보하는 한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발판도 마련하게 되었다.
위플게임즈는 2010년 2월에 설립한 게임 개발사로 몰입도가 높은 FPS장르의 ‘아이언사이트’를 첫 타이틀로 개발 중이다. FPS 게임 특유의 타격감과 개성을 살리기 위해 자체개발 그래픽엔진인 ‘아이언엔진’을 개발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은 “‘아이언사이트’는 슈팅 게임 이용자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차세대 FPS게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아이언사이트’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플게임즈 송길섭 대표는 "차별화 된 콘텐츠를 통해 FPS게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아이언사이트’와 계약을 맺은 네오위즈게임즈는 FPS장르 발전을 위해 최상의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이언사이트’가 그 동안 침체되어 있던 FPS게임 시장에 단비와 같은 즐거움을 주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