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공산당 청년당 후윈으로 K&C무역센터와 메가웹이 함께 한중 사이버 게임대회(이하 CKCG)를 개최한다. 사이버게임을 통한 문화교류로 한중 양국간의 화합과 우정을 키우고 한국게임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양국간의 언어, 문화, 민족적인 장애 등을 뛰어넘어 온라인을 통한 상호교류로 양국 청소년간의 새로운 관계구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CKCG는 2005년 북경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서울과 북경을 번갈아가며 개최될 예정이며 1회 북경대회는 내년 4월에 각국 예선전이 실시되고 본선 및 결선은 광복절인 8월 15일부터 5일간 북경에서 진행된다. 출전종목은 양국에서 개발된 온라인게임 3종씩 총 6종으로 구성되며 아직 출전타이틀은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다. K&C무역센터 신광오 대표는 “공청단이 후원하는 CKCG 2005를 통해 양국간의 청소년 교류가 더욱 발전됐으면 좋겠다”며 “이 행사가 향후 국내 온라인게임이 중국시장에 진출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CKCG 운영을 담당하게 된 중국 청소년네트워크협회는 올바른 네트워크 지식 및 기술보급, 건전한 인터넷게임 보급 및 대회 개최, 정보화 인재양성 등을 목적으로 과학자, 사회활동가, 교육가, 정부담당자 등이 모여 만든 공청단 산하단체다.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