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10월 10일(금) 새벽 3시 45분, 스웨덴과 러시아의 2016유로 G조 조별예선 경기가 스웨덴 ‘프렌즈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 스웨덴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된 즐라탄 이브라모비치
한국 시간으로 10월 10일(금) 새벽 3시 45분, 스웨덴과 러시아의 2016유로 G조 조별예선 경기가 스웨덴 ‘프렌즈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 같은 조에 속했던 러시아의 최근 기세가 무섭다. 월드컵 이후 두 차례의 경기에서 모두 4:0으로 승리했다.
특히, 기대주 데니스 체리셰프가 점점 주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게 긍정적인 부분이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올 시즌 비야레알에 임대가 있는 그는 측면 공격수, 세컨 스트라이커, 최전방 스트라이커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지난 시즌엔 세비야로 임대를 가 별다른 두각을 나타내지 못 했지만, 올 시즌은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이에 러시아를 상대하는 스웨덴은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하지만, 아직도 즐라탄 이브라모비치의 힘에 기댈 수밖에 없는 형국이다. 세대 교체한 젊은 선수들 중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가 없어 즐라탄 이브라모비치를 비롯한 노장 선수들이 아직도 팀의 주축으로 남아있다.
따라서, 이번 경기도 즐라탄 이브라모비치의 활약이 관건이다. 지난 에스토니아전을 통해 스웨덴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된 그가 부진하면 경기를 풀어나갈 선수가 없다.
한편, 스웨덴과 러시아는 각각 G조 4위와 2위에 위치해 있다. 지난 1차전에서 스웨덴은 오스트라아와 1:1 무승부를 거뒀고, 러시아는 리히텐슈타인에게 4: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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