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중에는 '아이온'의 불의 신전을 지키는 '크로메데'도 포함되어있다. 크로메데는 불의 신전의 전투에서 궁지에 몰리고, 결국 '아누 행성'에 반 감금된다. 그런 도중 지구에 가면 '아트레이아'로 돌아갈 방법이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 지구에 도착한 크로메데는 특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마스터의 자격을 얻게된다는 스토리 라인을 갖고 있다.




▲ 아이온 보스였던 '크로메데'가 MXM의 마스터로 재등장한다
신작 AOS 게임 'MXM'에는 개성이 뚜렷한 마스터들이 다수 등장한다.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무기, 스킬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마스터 중에는 '아이온'의 불의 신전을 지키는 '크로메데'도 포함되어있다. 크로메데는 불의 신전의 전투에서 궁지에 몰리고, 결국 '아누 행성'에 반 감금된다. 그런 도중 지구에 가면 '아트레이아'로 돌아갈 방법이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 지구에 도착한 크로메데는 특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마스터의 자격을 얻게된다는 스토리 라인을 갖고 있다.
'데바' 크로메데는 주 무기인 활을 사용하여 적에게 공격을 퍼부을 수 있다. 또한 화살을 쏘아 적을 밀쳐내거나, 지속적인 피해를 입히는 것도 가능하다.
크로메데가 사용하는 스킬을 살펴보면 원거리형 '딜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스킬 '조준 화살'을 기본으로 사용하며, '영역 상처내기'로 적을 이동불가 상태로 만들어 거리를 벌린 후 공격을 퍼붓는 것이 운영법이다. 또한 필살기인 '분노한 심판관'을 사용하면 기본 공격이 방사 형태로 전환되기 때문에 더욱 빠르게 적을 쓰러트릴 수 있다.
한편, MXM은 10월 2일(목)부터 9일(목)까지 8일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이며, 사전 등록을 통해 당첨된 유저만 플레이 가능하다.
▲ 화살을 퍼부어 지속 피해를 입히는 '화살 폭우' (출처: plaync 유튜브 공식 채널)
▲ 적을 이동불가 상태로 만드는 '영역 상처내기'
▲ 한 번에 여러 개의 화살을 쏠 수 있는 필살기 '분노한 심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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