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개념을 도입한 캐주얼게임이 피망을 통해 서비스된다. 네오위즈는 미션 캐주얼게임인 상하이의 서비스를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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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개념을 도입한 캐주얼게임이 피망을 통해 서비스된다. 네오위즈는 미션 캐주얼게임인 상하이의 서비스를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하이는 입체적으로 쌓여있는 블록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짝지어 격파하는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퍼즐게임이다. 상하이는 특히 기존게임과는 달리 미션의 일종인 ‘엑스트라’라는 개념을 넣어 차별화된 게임성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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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는 기존의 게임룰에 알파벳 ⓔㆍⓧㆍⓣㆍⓡ 블록을 추가, 차례대로 격파할 경우 보너스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다.
상하이는 최대 6명까지 한방에서 대전을 펼칠 수 있으며 개인전 2:2, 3:3 대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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