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은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MMORPG '리니지'에서 '미지와의 조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리뉴얼된 제작 시스템과 마법 스킬, 오만의 탑을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아이템 제작 역시 NPC에게 의뢰하는 것에서 발전해 유저가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게 바뀌었다


▲ '리니지'에서 실시되는 '미지와의 조우' 업데이트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MMORPG '리니지'에서 '미지와의 조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리뉴얼된 제작 시스템과 마법 스킬, 오만의 탑을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아이템 제작 역시 NPC에게 의뢰하는 것에서 발전해 유저가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게 바뀌었다. 아이템 직접 제작 시스템을 통해 유저는 게임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신규/희귀 아이템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성공/대성공으로 분류되는 제작 결과에 따라 희귀 아이템 등을 보상으로 받는다.
한편, '드루가 가문의 보물' 이벤트가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에 입장할 수 있는 ‘숨겨진 용들의 땅’에서 제작에 필요한 각종 재료와 아이템, 경험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10월 22일에는 마법의 숨겨진 힘이 드러나는 ‘각성 마법’을, 10월 29일에는 리니지 최대 규모의 사냥터 ‘오만의 탑’의 새로운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오만의 탑의 경우, 최상층이 레이드 사냥터로 탈바꿈하고 보스 몬스터가 더욱 강력해진다.
'리니지'의 새 업데이트 ‘미지와의 조우’와 관련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plaync.com)에서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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