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의 수석프로듀서인 마크스캑스는 C&C팬 뉴스레터를 통해 C&C 시리즈의 최신작 제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A의 수석프로듀서인 마크스캑스는 C&C팬 뉴스레터를 통해 C&C 시리즈의 최신작 제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량된 세이지엔진(C&C: 제너럴엔진)으로 새롭게 제작된 ‘반지의 제왕: 중간계전투’ 발매소식과 함께 마크스캑스가 밝힌 내용은 게임 발매 이후 C&C 시리즈의 최신작 개발을 시작했다는 것.
이어서 그는 “이 내용은 당분간 언론이나 EA 공식웹사이트에 공개되진 않을테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번 C&C 차기작이 레드얼럿 2, 유리의 복수를 잇는 ‘레드얼럿’의 세계관을 따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