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는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온라인게임 ‘트릭스터’가 중국의 판호(서비스 승인권)를 따냈다고 밝혔다.
엔트리브는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온라인게임 ‘트릭스터’가 중국의 판호(서비스 승인권)를 따냈다고 밝혔다.
중국정부의 규제 강화로 인해 중국내 게임서비스가 점점 더 난항을 겪고 있고 최근 들어 한국산 게임의 경우 중국판호따기가 더욱 이번 결과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엔트리 소프트의 강희재 해외사업팀장은 “중국 게임시장이 넓다는 생각에 무턱대고 들어가기 보다는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철저하고 정확한 준비를 해야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트릭스터의 중국서비스는 올해 내 클로즈베타를 시작으로 2005년 1월 오픈베타테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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