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그램이 개발한 Xbox용 전략액션게임 ‘킹덤 언더 파이어 크루세이더(이하 KUFC)’의 기세가 무섭다.
판타그램이 개발한 Xbox용 전략액션게임 ‘킹덤 언더 파이어 크루세이더(이하 KUFC)’의 기세가 무섭다.
발매 한 달만인 11월 10일 기준으로 한국, 북미지역 및 아시아, 유럽 지역의 KUFC 판매량이 22만 장으로 조사된 것.
지난 10월 5일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해외 판매순위 상위에 랭크되고 전세계 유수의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은 KUFC는 현재 22만 장 판매를 넘어 2004년 연내에 35만 장은 무난히 팔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발매일이 늦은 유럽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그 이상의 판매량이 기대된다.
특히 전작 킹덤 언더 파이어가 북미보다 유럽 지역에서 더 좋은 호평을 받았고 판매량이 높았던 전례에 비추어 판타그램은 내심 50만 장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유럽 지역 주간 판매량 순위에서 KUFC는 프랑스 1위, 독일 3위, 영국 8위, 스웨덴 6위, 덴마크 7위를 기록하고 있어 전망은 밝은 편.
북미 지역 역시 KUFC를 플레이해본 유저들 사이에 꾸준히 입소문이 나고 있고 배급을 맡고 있는 MS가 추수감사절과 성탄절을 기해 대대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판타그램의 이상윤 사장은 “국내에서 처음 개발한 Xbox 게임으로 좋은 결과를 내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플레이한 게이머들로부터 강력한 추천을 받고 있어 앞으로 더욱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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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한 잡지 표지를 장식한 KUF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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