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는 1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베나토르’가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80만 건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달 정식 출시한 ’베나토르’는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은 현재 구글 플레이 다운로드 80만 건 돌파한데 이어, 최고 매출 순위도 21위까지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베나토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아레나)
네오아레나는 1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베나토르’가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80만 건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달 정식 출시한 ’베나토르’는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은 현재 구글 플레이 다운로드 80만 건 돌파한데 이어, 최고 매출 순위도 21위까지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베나토르’는 카카오톡 등 게임 플랫폼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체 출시로 이 같은 성과를 이룩했다.
네오아레나는 19일부터 시작하는 ‘아시안게임 이벤트’ 및 신규 콘텐츠 추가로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 최고 매출 10위 권내 진입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베나토르’는 이달 초부터 인기 개그맨 유세윤을 앞세워 ‘당신의 RPG에 경종을 울린다’라는 다소 도발적인 광고로 주목 받고 있다.
네오아레나 온정석 사업팀장은 “베나토르가 많은 분들께 사랑 받고 있어 기쁘고, 고맙다”며 “앞으로 꾸준히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콘텐츠를 보강하여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장수게임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나토르’는 현재 국내에서 티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iOS버전을 먼저 출시할 계획으로, 이에 맞춰 국내에서도 아이폰 버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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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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