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에 새로운 공성전시스템과 정통 혼례식을 추가한 11월 패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치를 통해 새롭게 진행되는 공성전 시스템은 더욱 실감나는 전투와 특명 수행방식을 도입, 한층 다이나믹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게 된다. 이전 방식과 차별되는 가장 큰 변화는 퀘스트를 진행하듯 6단계의 미션을 수행함으로써 신수성을 점령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는 점이다.
새로운 공성전 시스템에서는 지금까지 신수 현신일에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현신 공성 뿐 아니라 원하는 신수성에 침투병을 투입시킬 수 있는 침투공성을 진행할 수 있다. 침투 공성은 1시간동안 진행되며 성문을 파괴 후 일존장 결투를 통해 신수성 점령을 결정짓게 된다.
새로운 공성전 시스템에서는 진행 방식의 변화 뿐 아니라 다양한 아이템도 추가됐다. 공성 중 전략적 전투를 돕는 덫과 발석차가 추가되었고 각 신수별로 바람의 나라 최고의 무기, 갑옷, 탈것 등 능력치가 뛰어난 아이템들이 이번 패치와 함께 공개된다.
새로운 공성전 시스템 외에도 11월 바람의 나라 패치에서는 이전 결혼식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축하하는 가운데 치러질 수 있도록 변경된 전통 혼례식이 추가된다. 그 동안 웨딩드레스와 망또로 진행되던 현대적 분위기의 결혼식이 아니라 고구려의 시대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전통 혼례식을 치를 수 있게 됐다는 것이 넥슨의 설명이다.
한편 넥슨은 이번 패치와 함께 문파 공성전 이벤트를 실시, 공성전에 참여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44명에게 순금 1돈으로 만든 용무기 9검 시리즈 핸드폰줄을 선물한다고 밝혔다.
|
|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