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신규 영웅 '첸 스톰스타우트'는 워크래프트 3: 얼어붙은 왕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에 등장하는 맥주 양조사다. 그는 맛있는 술을 만들기 위해 여러 곳을 유랑하고 있으며, 양조사라는 직업답게 술을 활용한 스킬을 주로 사용한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신규 영웅, '첸 스톰스타우트'
(출처: 블리자드 코리아 유튜브 공식 채널)
블리자드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신규 영웅, '첸 스톰스타우트'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신규 영웅 '첸 스톰스타우트'는 워크래프트 3: 얼어붙은 왕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에 등장하는 맥주 양조사다. 그는 맛있는 술을 만들기 위해 여러 곳을 유랑하고 있으며, 양조사라는 직업답게 술을 활용한 스킬을 주로 사용한다.
히어로즈의 첸 스톰스타우트는 '전사형' 영웅으로 공격력은 낮지만 생존력은 그 누구보다 뛰어나다. 술통을 굴려 적을 넉백시키거나 정령으로 변신하는 등 다양한 스킬을 통해 적진의 중심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또한 그가 늘 들고 다니는 술통의 술을 마시면 체력을 회복하거나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도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첸 스톰스타우트가 사용하는 스킬들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그는 목표한 적에게 날아가 공격을 가하는 '날아차기', 광역 피해를 입힘과 동시에 이동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술통 부수기' 등을 사용하여 아군을 돕거나 적을 제압한다.
첸 스톰스타우트의 기술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궁극기인 '폭풍, 대지, 불'이다. 이 스킬을 사용하면 세 원소 정령으로 영혼을 분리할 수 있으며, 각각의 영혼은 적에게 강한 공격을 퍼부을 수 있어 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몸집과는 달리 날렵한 첸 스톰스타우트의 '날아차기'
▲ '불의 숨결'을 사용하면 넓은 범위의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 '폭풍, 대지, 불'을 사용하면 첸 스톰스타우트의 영혼이 세 개로 분리된다
글: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소르봉, breez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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