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데빌리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노게임즈가 개발한 핵앤슬래시 MMORPG ‘데빌리언’에서 광복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광복절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한게임 가맹 PC방에서 오후 2시부터 11시 사이에 ‘데빌리언’에 접속만 하더라도 캐릭터 우편함에 광복절 PC방 이벤트 상자가 매일 하나씩 지급된다. 광복절 이벤트 상자에는 파괴방지 주문서와 보석 박힌 카드 행운상자, 그리고 행운석이 들어있고, 매일 접속할 경우 최대 3만원 가량의 게임 아이템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6레벨만 달성해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이 증정되며, 10명에게는 구글 크롬캐스트가 지급된다. 또 30레벨 이용자 중 각각 5명씩 백화점 상품권 (20만원)과 주유상품권(10만원), 그리고 문화상품권(5만원)이 제공된다.
현재 기준 최고 레벨인 52레벨에 도달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 현금 100만원, 2명에게 현금 50만원, 3명에게 각각 30만원씩 지급된다.
이 밖에도 6레벨을 달성하고 ‘김치배달’을 신청하면, 최근 ‘페북 여신’으로 각종 SNS에서 화제의 중심에 있는 ‘데빌리언 걸’ 채보미가 10명을 선정, 직접 김치선물세트를 배달하는 이색 이벤트도 열린다.
NHN엔터 측은 “’데빌리언’ 유저 분들을 위한 이런 이벤트는 소위 ‘역대급’이라 불릴 만큼 파격적”이라며 “광복절 연휴를 맞아 기념일이 주는 참된 의미를 가슴 깊이 되새기는 한편, 친구들과 함께 ‘데빌리언’을 즐기며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데빌리언’의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v.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