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지난 12일(토), 판교 R&D센터에서 열린 '블레이드앤소울' 직업 토론회 현장 사진과 직업별 대표자의 주요 발언 등을 공개했다. 이번 토론회는 블소 게임의 직업 밸런스와 컨셉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자 투표를 통해 선발된 직업별 대표자 7명은 3시간에 걸쳐 토론을 진행했다


▲ 지난 12일 열린 '블소' 직업 토론회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지난 12일(토), 판교 R&D센터에서 열린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직업 토론회 현장 사진과 직업별 대표자의 주요 발언 등을 공개하고, 추가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이번 토론회는 블소 게임의 직업 밸런스와 컨셉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자 투표를 통해 선발된 직업별 대표자 7명은 3시간에 걸쳐 토론을 진행했다. 일부 참가자는 별도로 준비해온 자료를 참가자와 엔씨소프트 관계자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참가한 직업별 대표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유저들로, 자신이 대표하는 직업의 밸런스 및 개선점에 대해 개발자들과 토론을 펼쳤다.
한편, '블소'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되지 않은 추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7월 22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는 각 직업 별로 '꼭 변해야 할 것'에 대한 점이며, 편의성 개편, 대미지 상향, 딜사이클 다양화, 신규 무공의 4항목이 존재한다. 투표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나류 석판, 되찾은 비전, 탁기구슬(15개 묶음) 등의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토론회 논의 내용 및 온라인투표 결과 등은 오는 23일(수), '블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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