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e스포츠 국가 대항전인 월드이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의 주관사인 이지스게이밍네트웍스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연맹은 일본 e스포츠 스퀘어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주식회사 SANKO가 운영 중에 있는 e스포츠 스퀘어는 일본 최초로 건립된 e스포츠 전용시설인 ‘e스포츠스퀘어 아키하바라’를 보유하고 있다


종합 e스포츠 국가 대항전인 월드이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이하 WECG)의 주관사인 이지스게이밍네트웍스(이하 AGN)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연맹(이하 GMGC)은 일본 e스포츠 스퀘어(SQUARE)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주식회사 SANKO가 운영 중에 있는 e스포츠 스퀘어는 일본 최초로 건립된 e스포츠 전용시설인 ‘e스포츠스퀘어 아키하바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 재팬 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을 통하여 향후 일본 내에서 진행되는 WECG 관련된 토너먼트와 방송 등 다양한 e스포츠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하게 되었다.
WECG 주관사인 AGN의 전명수 대표는 “올해 WECG의 국가별 파트너 선정에 있어 가장 큰 고려사항은 e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이다. 그런 면에서 e스포츠 스퀘어를 일본의 파트너쉽 체결은 당연한 선택이었다"라고 말했다.
e스포츠 스퀘어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SANKO의 스즈키 대표는“일본의 선수들에게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WECG와 함께 세계 각국의 e스포츠 관계사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양사는 WECG 2014 한국대표 선발전, WECG 2014 글로벌 챌린지, WECG 2014 그랜드 파이널의 일본어 해설 방송을 제작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방안들을 협의하는 등 이번의 파트너쉽 체결은 단순한 국가별 파트너사 선정을 위함이 아닌 한국과 일본의 e스포츠 산업 교류를 위한 초석 마련을 위함임을 추가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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