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실버는 27일 ‘데드 아일랜드: 에피데믹’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데드 아일랜드: 에피데믹’의 유저 인터페이스와 게임 진행 방식이 비춰진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동료와 팀을 꾸려 좀비를 물리치거나, 상대 팀보다 빨리 정해진 수의 보급품을 획득하는 등 다채로운 PvP및 PvE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데드 아일랜드: 에피데믹' 트레일러 (영상출처: 딥실버 공식 유튜브 채널)
딥실버는 27일(현지시간) ‘데드 아일랜드: 에피데믹(Dead island: Epidemic)’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데드 아일랜드: 에피데믹’의 유저 인터페이스와 게임 진행 방식이 비춰진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동료와 팀을 꾸려 좀비를 물리치거나, 상대 팀보다 빨리 정해진 수의 보급품을 획득하는 등 다채로운 PvP및 PvE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데드 아일랜드: 에피데믹’은 지난 2011년 처음 출시된 액션게임 ‘데드 아일랜드(Dead island)’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스핀오프작인만큼 황폐해진 세계와 그곳에 득실거리는 좀비를 물리친다는 설정은 공유하지만, 기본적인 게임 진행 방식이나 콘텐츠의 성격은 기존 작품과 달리 ‘디아블로’ 스타일에 가깝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해당 작품은 원작과 달리 3인칭 쿼터뷰 시점으로 진행되며, 캐릭터 이동 시에는 W, A, S, D 키를 사용한다. 더불어 플레이어가 직접 부품을 모아 독특한 무기를 제작하는 커스텀 기능도 제공된다.
‘데드 아일랜드: 에피데믹’은 현재 스팀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차후 부분유료화로 서비스된다. 단,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아이템과 캐릭터가 제공되는 부스터 팩을 구매할 수 있다.





▲ '데드 아일랜드: 에피데믹' 인게임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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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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