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는 '게임과 기술'을 주제로 오는 7월 1일 화요일 저녁 6시에 제2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발표는 이승훈 교수의 ‘게임 개발의 구조’, 정찬선 팀장의 ‘게임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요소’가 발표될 예정이다.


▲ 지난 4월에 열린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 창립세미나 현장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는 '게임과 기술'을 주제로 오는 7월 1일 화요일 저녁 6시에 제2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발표는 이승훈 교수(영산대 게임콘텐츠학과)의 ‘게임 개발의 구조’, 정찬선 팀장(넥슨코리아)의 ‘게임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요소’다. 지정토론도 예정되어 있다. 정상조(서울대 로스쿨 학장), 이상정(경희대 로스쿨), 이병준(한국외대 로스쿨), 황승흠(국민대 법대), 황성기(한양대 로스쿨), 이정훈(중앙대 로스쿨), 임상혁(법무법인 세종) 등 학계, 법원, 행정부, 실무계 인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는 지난 4월 22일에 '게임산업정책과 게임법학의 방법론'이라는 주제로 창립세미나를 개최하고, 6월 17일에는 '청소년 보호와 국가후견주의의 한계'라는 주제로 사례연구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 정상조 회장은 초청장을 통해 '게임은 기술의 총체이기에 게임법과 정책을 논의하는 우리 학회의 기초 논의도 바로 기술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학회는 게임을 개발하는 기술과 게임을 서비스하는 기술을 입체적으로 살필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제 2회 세미나의 주제를 '게임과 기술'로 선정하고, 게임산업계 각 분야 기술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이는 향후 우리 학회가 게임 개발 및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분쟁이나 법제도 및 정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추진하기 위한 밑바탕을 이루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관계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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