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블랙픽은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이 11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최신형 ‘폭스’ 엔진과 ‘하복’ 엔진을 장착한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은 ‘위닝 일레븐’ 고유의 조작감을 키보드로 구현해 지난달 24일부터 진행한 테스트에서 10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참여, 주간 게임 잔존율도 60%를 상회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 11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는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사진제공: NHN블랙픽)
NHN블랙픽은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이 11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신형 ‘폭스’ 엔진과 ‘하복’ 엔진을 장착한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은 ‘위닝일레븐’ 고유의 조작감을 키보드로 구현해 지난달 24일부터 진행한 사전공개서비스에서 10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참여, 주간 게임 잔존율도 60%를 상회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정식서비스에서는 ▲사전공개서비스 참여 이용자 게임플레이 분석을 통한 신규 물리엔진 업데이트 ▲전체 선수 AI 튜닝버전 업데이트 ▲주요 선수 페이스온 업데이트 ▲브라질 등 국가대표팀 로스터 업데이트 등 업데이트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NHN블랙픽은 정식서비스와 동시에 랭크경기 시즌 제로를 개막하고, 6월 1일까지 ‘LG전자 울트라 HDTV컵 토너먼트 대회’ 참가 신청을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 공식 홈페이지(http://weo2014.hangame.com)를 통해 받을 계획이다. 이번 ‘LG전자 울트라 HDTV컵 토너먼트 대회’는 오프라인에서 겨루는 이색 이벤트로 신청자 중 선정하여 6월 21일 32강부터 진행되는 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위닝 일레븐 온라인 2014’는 사전공개서비스 기간 동안 ▲경기 및 반응속도 개선 ▲패스 정확도 등 총 3차례에 걸친 패스 개선 ▲선수 및 심판 AI(인공지능) 개선 ▲게임 속도 최적화 등의 패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업데이트는 휴일을 비롯 평일 3일만 제외하고는 테스트 전 기간 동안 상시 진행되어 서비스 운영 면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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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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