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통령 장민철과 고베르만 고석현, 나란히 WCS 프리미어 리그 유럽, 아메리카 우승 차지해
프로토스 장민철과 저그 고석현이 나란히 WCS 프리미어 리그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4년 4월 13일(현지시각) 장민철은 준결승에서 mYinsanity 소속의 테란 정지훈을 꺾고 결승 진출, ESL 주최로 열린 2014 WCS 시즌1 프리미어 리그 유럽 결승전에서 팀 에이서 소속의 문성원을 상대로 4대 2 승리를 거두며 지난 결승전에서 문성원에게 당한 패배를 복수하며 우승자 자리에 올랐다. 이어 벌어진 2014 WCS 시즌1 프리미어 리그 아메리카 결승전에서는 Team ROCCAT 소속의 저그 고석현이 프로토스 김학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고석현은 전 소속팀에서 겪은 아픔을 딛고 우승을 차지하며 재기에 성공, 2014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렸다. 2014 WCS 시즌1 프리미어 리그 유럽, 북미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민철과 고석현은 각각 우승 상금 2만 5천 달러와 함께 WCS 포인트 2천 점을 획득했고, 각 리그 준우승자인 문성원과 김학수는 상금 만 오천 달러와 WCS 포인트 1천 점을 얻었다. |
프로토스 장민철과 저그 고석현이 나란히 WCS 프리미어 리그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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