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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 인텔 4세대 하스웰 프로세서 탑재 일체형P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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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형PC 전문 생산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인텔 4세대 프로세서인 하스웰 데스크탑 프로세서가 탑재된 일체형PC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


일체형PC 전문 생산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이사 강현민)는 인텔 4세대 프로세서인 하스웰 데스크탑 프로세서가 탑재된 일체형PC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신제품 ‘VIZIO H’ 시리즈는 국내 조립 올인원PC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수성하고 있는 마이크로닉스가 조립 일체형PC를 처음으로 선보인 ‘VIZIO M’ 시리즈 후속 모델이다. ‘VIZIO H’는 전작에 비해 VIZIO 시리즈 모든 모델에 데스탑용 프로세서인 ‘하스웰’을 탑재하여 빠른 성능과 속도를 자랑한다. 

마이크로닉스 올인원PC는 모바일 프로세서가 아닌 데스탑용 프로세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원하는 성능의 프로세서를 선택할 수 있으며, 향후 3~5년 후에도 LED 패널이나 하드디스크 , 메모리 등 주요부품에 이상이 없을 경우, 최소비용(메인보드와 CPU만 변경)으로 최신 사양의 올인원PC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을 갖고 있다. 

마이크로닉스 올인원PC 관계자는 “마이크로닉스 올인원PC는 메인보드가 장착된 베어본으로 21.5인치 2개 모델과 24인치 1개 모델을 현재 오프라인 대리점에 유통을 하고 있으며,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립 PC 또는 데스크탑 PC시장에 종사하고 계시는 사장님들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2분기 안에 보급형 모델로 감성적인 디자인의 ‘Cleo(클레오)’ 시리즈가 런칭될 예정이며 19.5”, 24”, 27”로 라인업 되어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이크로닉스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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