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e스포츠 동아리 연합회는 4월부터 정규 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규리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2', '피파온라인3', '하스스톤', 이렇게 총 4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에카는 대학교들간의 아마추어리그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통해 건전한 e스포츠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노력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 e스포츠 동아리 연합회(이하 에카)는 4월부터 정규 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규리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2', '피파온라인3', '하스스톤', 이렇게 총 4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에카는 대학교들간의 아마추어리그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통해 건전한 e스포츠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노력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열린 '하스스톤' 프리시즌 역시 이러한 활동의 일환이다.
또한 에카는 건전한 아마추어리그 활성화를 위해 타 기업의 후원 유치, 크라우드 펀딩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시즌에 필요한 재정을 채우는 형태로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정규리그는 디지털 광고매체 쇼팟이 후원한다.
아마추어리그 활성화를 위한 건전한 e스포츠 캠페인도 준비중이다. 또한 에카의 소개 영상을 디지털 광고 매체인 쇼팟에도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쇼팟 마케팅 담당자는 “건전한 e스포츠 조성은 장기적으로 국가의 중요한 컨텐츠 개발에도 도움을 줄것이라 생각한다. 단순한 게임을 넘어 문화로 자리잡아 새로운 컨텐츠를 창조하고 확산되는 것이 자사에도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투명한 e스포츠를 준비하는 단체에는 지속적으로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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