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는 워게이밍의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탱크’ 에디션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군은 새로운 레이저 데스에더 게이밍 마우스와 월드오브탱크 레이저 골리아투스 마우스패드다. 특별 제작된 레이저 데스에더 게이밍 마우스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디자인됐으며 ‘월드 오브 탱크’의 로고가 주황색으로 새겨져 있다. 또한, 플레이 시 안정적인 조준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골리아투스 마우스패드도 함께 출시됐다


▲ 레이저 '월드 오브 탱크' 에디션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 레이저)
레이저는 워게이밍의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 에디션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26일(수)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군은 새로운 레이저 데스에더(Razer DeathAdder) 게이밍 마우스와 월드오브탱크 레이저 골리아투스(World of Tanks Razer Goliathus) 마우스패드다.
특별 제작된 레이저 데스에더 게이밍 마우스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디자인됐으며 ‘월드 오브 탱크’의 로고가 주황색으로 새겨져 있다. 또한, 플레이 시 안정적인 조준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골리아투스 마우스패드도 함께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각각 2 만개씩 첫 물량이 출고되며, 해당 제품에는 보너스 코드가 동봉된다. 더불어 레이저 데스에더 ‘월드 오브 탱크’ 에디션을 구매한 사람은 특별 탱크(Pz. Kpfw. IV Hydraulic)를 획득할 수 있다.
민-리앙 탄 (Min-Liang Tan) 레이저 사장은 “워게이밍넷 리그 그랜드 파이널에 맞추어 e스포츠 사상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게임의 공식 스폰서가 된 것은 가슴 벅찬 일”이라며, “WGL 그랜드 파이널에 맞추어 특별 제작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은 전세계 ‘월드 오브 탱크’ 유저들에게도 멋진 소식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빅터 키슬리(Victor Kislyi)' 워게이밍 대표는 “레이저와 워게이밍은 완벽함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우리가 월드오브탱크 전용 게이밍 기기의 제작을 결정했을 때부터 레이저가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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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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