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RPG ‘체인크로니클’의 프리미엄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간 매일 15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아르카나 원정대’에 가입한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프리미엄 테스트에 돌입한 '체인크로니클'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RPG ‘체인크로니클’의 프리미엄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간 매일 15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아르카나 원정대’에 가입한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인크로니클’은 지난 해 7월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할 만큼 게임성을 검증 받은 신작으로, 원작 본연의 재미에 현지화 작업을 통한 특화 콘텐츠를 더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 한국 버전에선 일본 버전에 없던 ‘자동 전투’ 기능을 추가해, 보다 쉬운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유저는 캐릭터를 육성 할 때 간편한 자동 전투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컨트롤이 필요할 경우 수동 전투로 직접 조종할 수 있다.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에 모든 유저에겐 ‘체인크로니클’ 정식 서비스 이후 게임 머니 ‘2,000 코인’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매일 19시부터 20시까지는 “체인크로니클 열혈 테스트” 타임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체인크로니클’의 프리미엄 테스트에 맞춰 공식 홈페이지(http://www.chainchroniclekr.com/)를 공개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선 게임 플레이 팁, 퀘스트 진행 등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액토즈소프트 모바일 사업실 유창훈 팀장은 “‘체인크로니클’의 최종 점검을 위한 프리미엄 테스트가 시작됐다”라며,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하시고, 많은 의견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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