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는 14일 공시를 통해 2013년 실적을 발표했다. 플레이위드의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8억 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1.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8억 2,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0.1% 적자폭을 줄였으며, 당기순손실 역시 35억 8,1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6.1% 감소했다


▲ 14일 공시된 플레이위드 2013년 실적
플레이위드는 14일 공시를 통해 2013년 실적을 발표했다.
플레이위드의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8억 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1.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8억 2,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0.1% 적자폭을 줄였으며, 당기순손실 역시 35억 8,1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6.1% 감소했다.
매출의 경우 스미싱 피해방지를 위한 결제한도 조정 및 모바일게임 시장 확대로 인해 감소했으나, 사무실 규모 축소와 마케팅비용 절감 등 판관비 감소로 영업손실을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플레이위드는 지난 2013년 5월 PC방 퍼블리싱 브랜드 '플레이위드존' 의 서비스를 시작한 후 다양한 온라인게임 및 웹게임을 퍼블리싱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을 각각 1개씩 런칭했다.
플레이위드 관계자는 "2013년도 대외활동이 다소 미진했다. 2014년도에도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각각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며, '씰 온라인' 의 중국 진출 성과도 나오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바란다" 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