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가 ‘애니팡’과 ‘애니팡 사천성’의 꾸준한 선전에 힘입어 2013년 연간 매출 476억을 달성했다. 선데이토즈는 오늘(13일) 2013년 4분기 실적 및 연간 매출을 발표했다. 4분기 매출액 159억 원, 영업이익 56억 원, 당기순이익 43억 원을 기록한 선데이토즈는 2012년 7월 ‘애니팡’ 론칭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 선데이토즈 2013년 4분기 및 연간 매출 (자료제공: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가 ‘애니팡’과 ‘애니팡 사천성’의 꾸준한 선전에 힘입어 2013년 연간 매출 476억을 달성했다.
선데이토즈는 오늘(13일) 2013년 4분기 실적 및 연간 매출을 발표했다. 4분기 매출액 159억 원, 영업이익 56억 원, 당기순이익 43억 원을 기록한 선데이토즈는 2012년 7월 ‘애니팡’ 론칭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매출 27.3%, 영업이익 26%, 당기순이익 8.1% 증가한 성적이다. 선데이토즈는 “4분기 일시적인 상장비용 13억 원이 감안 되었음에도 모두 전분기대비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2013년 연간 매출 역시 전년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하며, 총 매출 476억 원, 영업이익 173억 원, 당기순이익 149억 원을 기록했다.
선데이토즈는 대표작인 ‘애니팡’이 론칭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출시한 ‘애니팡 사천성 시즌 2’가 성장하며 매출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최근 출시된 ‘애니팡 2’는 이번 실적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선데이토즈 민광식 재무당당이사는 “2013년은 선데이토즈의 탄탄한 수익원을 바탕으로 신작게임 출시를 통한 라인업 확장과 다양한 수익모델을 검증받은 한 해였다”며 “2014년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신작 출시를 통한 시너지로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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