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 LOL 메인 화면(좌)와 T LOL을 선보이고 있는 '페이커' 이상혁(우) (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이 후원하는 ‘LoL 마스터즈 2014’의 개막과 함께 리그 전 경기를 자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T LoL’을 통해 독점 생중계한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의 ‘T LoL’은 롤 종합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으로 2월 11일부터 게임 플레이어 전적 검색 기능을 추가했다. 추후 플레이어간 채팅 기능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롤 마스터즈, 롤챔스, 롤드컵 등 리그의 지난 경기들을 VOD 콘텐츠로 감상하는 ‘다시 보기’ 기능 ▲경기 생중계 중에도 언제든 경기에서 놓친 부분을 되돌려 시청이 가능한 ‘타임머신’ 기능 ▲원하는 경기의 시작, 결과, 기타 소식 등을 알림 서비스로 받을 수 있는 ‘알림 설정’ 기능의 편리함까지 제공한다.
‘롤 마스터즈 2014’는 2014년 새롭게 출범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리그로 지난 1월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롤 챔피언스 리그(이하 롤챔스)와 함께 전 세계 롤을 즐기는 700만 e스포츠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롤 마스터즈는 오직 ‘T LoL’에서만 모바일로 감상할 수 있다. T LOL은 경기를 HD 초고화질로 송출해, 게임 속 작은 아이템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특히, 지난 롤챔스 리그를 전승으로 우승하며 세계 최강의 팀임을 입증한 SK텔레콤 T1 선수단의 경기 개인 화면 영상과 레슨 영상을 VOD로 제공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위의석 상품기획부문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롤 마스터즈 리그 또한 'T LoL' 서비스를 통해 선보이며 모바일로도 다양한 경기를 많은 팬들이 관람하고 즐길 수 있는 건전한 e스포츠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경기 중계를 넘어 고객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LoL 종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 'T LoL'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새롭게 출범하는 롤 마스터즈 리그는 기존의 롤챔스와 달리 각 게임단의 팀 대항전으로 최강팀을 가리는 풀 리그로 진행된다. 각 게임단에 소속된 2개 팀이 출전하고 승패합산을 통해 순위를 가리는 전에 없던 포맷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롤 마스터즈' 첫 경기는 오는 2월 13일 시작되며 매주 2회 목요일 저녁 6시 30분과 일요일 오후 2시에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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