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토),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에서 진행된 제4회 비무연에서 그렇슴(기공사)은 권사인볼트(권사)를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그렇슴은 2014년 최초 우승 타이틀과 기공사 최초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쥐게 되었다.


지난 8일(토),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에서 진행된 제4회 비무연에서 그렇슴(기공사)은 권사인볼트(권사)를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그렇슴은 2014년 최초 우승 타이틀과 기공사 최초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쥐게 되었다.

▲ 기공사 최초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그렇슴
이번 제4회 비무연은 지난 12월 무왕전과 달리 모든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었다. 따라서 참가자들은 자신의 착용 장비와 각종 소모품을 그대로 사용했다. 또한 지난 비무연과 마찬가지로 무승부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아이템 사용에 제한을 두는 규칙이 적용되었다.
이날 경기가 지난 비무연과 달랐던 점은 2가지다. 우선 지난 1월 22일 업데이트된 새로운 홍문비전이 등장했다. 특히 기공사의 16m 흡공과 권사의 끌어당기기 승룡각 등은 비무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새로운 홍문비전의 사용과 함께 권사의 선전도 돋보였다. 권사는 지난 비무연은 물론 무왕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지 못한 직업이다. 심지어 3회에 걸친 지난 비무연의 결선 진출 기록마저 0회였다. 하지만 이번 제4회 비무연에서는 1등으로 결승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해 유저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반면 기존 강세를 보이던 역사, 검사 등은 순위권에서 하락하면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 이변이 속출한 결선 리그 순위, 권사가 1위를 달성했다
한편 블레이드앤소울은 오는 19일부터 제5회 비무연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ns.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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