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이하 챔피언쉽) 팀전 조별리그 6주차 일정이 진행됐다. 이날 섭제곡멜릉과 Eins는 4강 진출에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을 지키기 위해 접전을 펼쳤다.



▲ 오늘 1골 1도움을 기록한 ‘김승섭’
8일,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이하 챔피언쉽) 팀전 조별리그 6주차 일정이 진행됐다. 이날 섭제곡멜릉과 Eins는 4강 진출에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을 지키기 위해 접전을 펼쳤다.
섭제곡멜릉은 측면 미드필더를 포함한 공격적인 4-3-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에 Eins는 4-1-2-3의 중앙 공격과 수비에 집중한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첫 번째 골은 섭제곡멜릉의 김승섭의 발끝에서 시작되었다. 전반 23분, 측면 깊숙한 곳에서 패스를 받은 김승섭은 중앙으로 들어오면서 골문을 향해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다. 그리고 이를 이진규가 헤딩으로 밀어 넣으며 경기를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Eins도 쉽게 물러나지 않았다. 전반 30분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가 수비수에 맞고 흘러나왔다. 이를 김동현이 골문 안으로 밀어 넣으며 동점 상황을 연출했다. 그러나 전반 종료 직전, 프리킥으로 올라온 크로스를 김승섭이 헤딩으로 밀어 넣으며 2:1로 전반을 종료했다.
양 팀은 후반전에도 공격적인 플레이로 경기에 임했으나,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섭제곡멜릉의 2:1 승리로 종료되었다.

▲ 섭제곡멜릉의 3vs3 포메이션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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