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이 제 8회 e스포츠 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10만 관중'으로 대표되는 광안리 신화를 롤드컵 2014를 통해 재현하겠다며 2014년 활동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전병헌 회장은 2월 7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 8회 e스포츠 대상에 참석해 우정상과 대상 시상을 진행했다. 또한 현장에 방문한 팬들에게 2014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회장은 "롤드컵 2014를 잘 운영해 광안리 신화를 재현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한 '스타2' 대회도 신설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라며 "또한 올해 10억이 늘어난 e스포츠 진흥 예산을 활용해 가족 구성원이 함께 하는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을 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전병헌 회장은 그 동안 유명무실하게 남아 있던 이스포츠 진흥법을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도해 실질적으로 법을 시행한 효과가 나타나도록 할 것이라 전했다. 스포츠 어코드 및 대한스포츠협회 준회원 단체 가맹을 시작으로 한 '정식 스포츠화'와 진에어의 후원을 받으며 위기에서 벗어난 8게임단과 같이 기업 후원 유치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전병헌 회장은 "2013년 이맘때 e스포츠협회 협회장 자리를 놓고 고민하고 있을 때, 오랜 갈등과 분열로 인해 e스포츠가 침체로 접어들고 있다고 말하며 이를 만류하는 분들도 많았다. 그러나 e스포츠를 통해 게임을 국민적으로 알리면, 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는데 도움이 되리라는 판단 하에 회장직을 수락했다"라며 "힘들었지만 e스포츠 팬들이 열기와 선수들의 열정, 관계자들의 노력을 통해 이러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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