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는 25일,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하 챔피언십)' 팀전 조별리그 8강 5주차 일정을 진행했다. 이날 its 30.2는 InCheon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조별리그 전승으로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 오늘 4골을 기록한 윤성용 선수
피파온라인3는 25일,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하 챔피언십)' 팀전 조별리그 8강 5주차 일정을 진행했다. 이날 its 30.2는 InCheon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조별리그 전승으로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InCheon은 앙리를 2선에 둔 4-2-2-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다. 특히 컨디션이 좋은 앙리를 공격형 미드필더에 배치해 2선에서의 침투와 공격을 꾀했다. 이에 맞서는 its 30.2는 매우 공격적인 4-1-1-4 포메이션으로 임했다. 특히 06시즌 에투를 비롯해 침투 능력이 뛰어난 선수들을 기용하며 빠른 템포로 경기에 임했다.
InCheon은 짧은 패스 위주의 빠른 플레이로 중앙 공격으로 its 30.2의 수비진을 위협했다. 반면 its 30.2는 측면 돌파에 이은 크로스 플레이로 InCheon의 골망을 노렸다. 상반된 공격 스타일이었으나 경기는 박빙이었다.
서로 엎치락뒤치락했던 전반 42분, its 30.2의 패스 실책이 그대로 선제골로 이어졌다. its 30.2의 패스를 가로챈 InCheon의 호날두가 그대로 전방으로 단독 질주해 깔끔한 마무리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1점 뒤진 its 30.2는 후반 들어서자 반격을 시작했다. 후반 50분, 골대 바로 옆까지 침투한 호나우지뉴가 짧게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에투가 헤딩으로 마무리하며 동점 상황을 만들어냈다. 이어서 후반 54분에는 로빙 스루를 받은 즐라탄이 몸싸움으로 수비진을 압도하며 2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1점 뒤진 상황에서 InCheon은 즐라탄, 호날두, 베일 대신에 아우바메앙, 토레스, 드록바를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하지만 its 30.2를 이겨내기는 역부족이었다. 오히려 its 30.2의 빠른 역습에 후반 78분과 89분에 실점을 허용했다. 두 골 장면 모두 측면 크로스 플레이에 이은 실점이었기에 InCheon으로써는 많은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 its 30.2의 2vs2 매치 포메이션과 선수 구성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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