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텐버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터메이트)
엔터메이트의 모바일 신작 플라잉 러닝 게임 ‘텐버드 for Kakao’(이하 텐버드)가 금일(21일)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엔터메이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체 개발 모바일 게임 ‘텐버드’는 나유진 작가의 인기 웹툰 ‘일상날개짓’과 ‘텐버드’의 콜라보 캐릭터를 게임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텐버드’에서 카카오 친구 초대 시 ‘돼지양 아기새’, ‘꼬꼬댁씨 아기새’ 캐릭터를 전원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해당 캐릭터는 한정판 특별 캐릭터로 특정 기간 동안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텐버드’는 인기 개그맨 정승환을 모델로 세워 게임 설치 시 정승환 카카오톡 스티콘을 무료로 선물하고, 그 외에도 친구초대 시 추첨을 통해 100만원 여행상품권, cgv 영화예매권을 증정하며, 게임 점수 70만, 150만, 300만 점 달성 시 100% 게임 아이템 보상과 SK-II 피테라에센스, 기프트카드 100만원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하여 증정한다. 그 외에도 총 6가지 출시 기념 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엔터메이트 노승필 이사는 “텐버드는 엔터메이트에서 자체 개발한 첫 모바일 게임인 만큼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였다. 기본 플라잉 러닝 게임 장르에 충실하면서, SNG, RPG의 요소를 자연스럽게 게임에 녹여내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작은 요소 하나하나까지 신경 써 제작했다.”며 “위트있고 재치 넘치는 네이밍 센스부터, 게임 내 소소한 재미를 제공하는 미션들까지 무엇 하나 빼놓을게 없는 게임이다.”라고 전했다.
텐버드’는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마켓과 iOS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flyingtenbir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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