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싸이언의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이 지난 15일부터 태국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서비스는 태국 현지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진행되며, 게임명 ‘라그나로크 모바일’로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동시에 출시됐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작년 12월과 올 1월에 걸쳐 태국에서 2번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

▲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네오싸이언의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이 지난 15일부터 태국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서비스는 태국 현지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진행되며, 게임명 ‘라그나로크 모바일’로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동시에 출시됐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작년 12월과 올 1월에 걸쳐 태국에서 2번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당시 전체 계정 생성 수 7만 8천 건, 평균 최고 동시 접속자 수 3천 4백 명, 평균 일일 접속자 수 4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이어서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월드 2개를 오픈하는 등 재미와 게임성을 입증해냈다.
게임을 미리 접한 현지 유저들은 ‘라그나로크를 모바일로 즐길 수 있어 좋다’, ‘공개 서비스가 기대된다’, ‘콘텐츠가 다양하고 재미있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공개 서비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세계관을 모바일로 재 탄생시킨 MMORPG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와 파티, 레이드, PvP, 길드 시스템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이 태국에서 무사히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게 돼 기쁘다”며, “현지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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