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미디어는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의 신규 계정 40시간 무료정책을 33레벨까지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레벨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제우미디어는 온라인게임 ‘바스티안’의 신규계정 40시간 무료정책을 33레벨까지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레벨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신규회원 뿐만 아니라 상용화 이후 접속이 불가능했던 오픈베타테스트 및 클로즈베타테스트 계정까지 포함하는 조치로 33레벨까지만 모든 회원들에게 접속을 허용하고 34레벨을 넘어서면 유료결제를 한 게이머에 한해 게임접속이 허용되는 것이다.
그 동안 신규 가입자에게 무료 40시간 혜택을 주었던 바스티안이 레벨제로 전환한 가장 큰 이유는 범위 스킬이 가능해지는 레벨 33이 바스티안의 진정한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첫번째 포인트이기 때문이라는 판단으로 13일 이후부터 바스티안 전 회원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그러나 전 서버에서 한 캐릭터라도 34 레벨을 달성한 게이머는 결제 없이는 접속이 불가능하지만 피씨방에서 접속을 했을 경우 플레이는 가능하고 개인 PC에서는 접속이 불가능 하다.
한편 지난 토요일에 제작사인 제우미디어 세미나실에서 바스티안 상용화 기념 감사 이벤트 추첨 행사를 가졌다. 약 1시간 가량 운영자와 게이머들간의 간담회를 거친 후 진행된 추첨식에서 [moggo**]라는 아이디를 가진 게이머가 500만원 상당의 ‘바스티안 순금 소드’에 당첨됐다.
당첨되지 못한 다른 참가자에게는 크리스탈로 특수 제작된 바스티안 3D 캐릭터별 윈터스톤과 바스티안 가방, 포스터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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