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밤은 자사가 개발하고 SM C&C가 서비스 예정인 스마트폰 게임 '스타의 길 가위바위보'가 오늘(23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스타의 길'은 튜토리얼 없이도 게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는 쉬운 조작과 화끈한 타격감이 돋보이는 캐주얼 게임이다


▲ 스타들과 즐기는 캐주얼 게임 '스타의 길' (사진제공: 옐로우밤)
옐로우밤은 자사가 개발하고 SM C&C가 서비스 예정인 스마트폰 게임 ‘스타의 길 가위바위보(이하 스타의 길)'가 오늘(23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스타의 길’은 튜토리얼 없이도 게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는 쉬운 조작과 화끈한 타격감이 돋보이는 캐주얼 게임으로 김병만, 전현무, 류담 등 친숙한 이미지의 SM C&C소속의 유명 연예인들을 시작으로 가위바위보 대결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최고의 연예인으로 육성해 나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또한 ‘스타의 길’은 실시간 네트워크 플레이, 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 랭킹시스템, 추억의 뽑기, 커스터마이징시스템, 다양한 캐릭터 육성 시스템 등 풍부한 컨텐츠를 갖춰 조작은 단순하지만 스테이지 형식의 스타 양성이라는 육성 시뮬레이션을 함께 도입하여 오래 즐길 수 있게 기획됐다.
‘스타의 길’은 12월 23일(월)부터 31일(화)까지 다양한 오픈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회원을 가입하면 SM C&C 스타군단과 맞설 캐릭터 3종, 장갑 3종 세트를 전원 지급하고, 25레벨 달성 시 게임머니인 보석 30개를 지급한다.
옐로우밤 오은성 대표는 “'스타의 길'은 대표이미지 공개만으로도 실시간 검색 및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등 출시 전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SM C&C 스타와 게임하기라는 컨셉이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것 같다. 구글 런칭을 시작으로 2014년 가장 핫한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의길’은 12월 21일(토)부터 2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4홀에서 진행 될 ‘SMTOWN WEEK 축제’에서 행사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시연을 할 계획이다.
‘스타의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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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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