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오늘(5일) 캐주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에 영웅지역 및 몬스터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10번째 영웅지역이 오픈 됐다. 최고 난이도 지역인 영웅지역에서는 모험지역보다 최대 3배 많은 골드 보상과 높은 등급의 몬스터 및 최고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몬스터 길들이기'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오늘(5일) 캐주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에 영웅지역 및 몬스터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10번째 영웅지역이 오픈 됐다. 최고 난이도 지역인 영웅지역에서는 모험지역보다 최대 3배 많은 골드 보상과 높은 등급의 몬스터 및 최고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영웅지역 업데이트와 함께 이 지역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죄수복을 입은 ‘1942호’와 무시무시한 외형을 지닌 ‘우주악동’ 등 4성 몬스터 2종도 새롭게 추가됐다. 이 외 궁극강화 UI 변경 및 로딩화면에 궁극 강화 팁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작업도 이뤄졌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몬스터 길들이기'가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에 14주째 장기집권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매주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랫동안 사랑 받는 게임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몬스터 길들이기'는 모바일 RPG 장르 최초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에 등극한 데 이어 지난 11월 23일 500만 다운로드 돌파라는 대기록을 추가했다. 또한,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 게임하기,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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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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