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퍼즐삼국'과 '드래곤플라이트' 콜라보레이션 실시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4일 트라이톤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마트폰용 퍼즐 소셜 RPG ‘퍼즐 삼국 for Kakao’와 넥스트플로어의 인기 모바일게임 ‘드래곤플라이트’의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퍼즐 삼국 for Kakao’에서 ‘수련의 장’부터 ‘2C 청주성 인공장군의 등장’까지 총 4단계에 해당하는 미션을 성공하면, 각 단계마다 ‘드래곤플라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정(캐시아이템)’과 ‘골드(게임머니)’를 제공한다. 이달 9일까지 모든 단계를 완료하는 유저 전원에게는 최대 50개의 ‘수정’과 1만 개의 ‘골드’를 지급한다.
‘퍼즐 삼국 for Kakao’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장수카드’를 모아 전투를 펼치는 RPG로, 퍼즐 플레이와 카드 배틀 요소는 물론 카드 조합에 따른 ‘유대 스킬’, ‘페어 카드’ 효과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담고 있다.또, 던전을 정복하며 레벨경쟁을 할 수 있는 PvE, 다른 유저의 부대와 전투를 벌이는 PvP, 각 캐릭터별로 진화 등급에 따라 화려함을 더하는 총 5백여 종의 일러스트 등 풍성한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넥스트플로어의 ‘드래곤플라이트’는 오픈 1주년이 지난 시점에도 일 10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즐기는 인기 모바일게임으로, 최근 신규 콘텐츠 ‘리그전’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넥슨은 모바일게임 유저풀 확대를 위해 인기 게임과의 교차 아이템 지급 및 공동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퍼즐 삼국 for Kakao’는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또는 애플 국내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드래곤플라이트’ 공동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zsam.caf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