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소프트는 DJ 블록버스터 리듬액션게임 '스텀'의 아민 반 뷰렌과 하드웰과 등 다양한 음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텀'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EDM을 기반으로 한 리듬액션게임으로, 유명한 DJ 하드웰, 아민 반 뷰렌, 티에스토 등의 음원을 리듬에 맞춰 플레이할 수 있다

▲ 신규 음원으로 아민 반 뷰렌의 앨범을 업데이트한 '스텀' (사진제공: 닷소프트)

▲ 신규 음원으로 아민 반 뷰렌의 앨범을 업데이트한 '스텀' (사진제공: 닷소프트)
닷소프트는 DJ 블록버스터 리듬액션게임 '스텀(STUM)'의 아민 반 뷰렌과 하드웰과 등 다양한 음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오늘(27일) 밝혔다.
'스텀'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EDM(Electronic Dance Music)을 기반으로 한 리듬액션게임으로, 유명한 DJ 하드웰, 아민 반 뷰렌, 티에스토 등의 음원을 리듬에 맞춰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DJ 황태자라 불리는 아민 반 뷰렌의 대표곡인 ‘This Is What It Feels Like’를 새롭게 선보여 U2나 콜드플레이 풍의 록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3년 DJ 랭킹 1위를 차지한 하드웰의 인기곡 ‘The World’와 DJ 황제 티에스토의 전설의 곡이라 뽑히는 ‘In my memory’ 등 다양한 곡들이 추가됐다.
'스텀'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아민 반 뷰렌의 ‘This Is What It Feels Like’를 클리어한 유저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를 클릭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아민 반 뷰렌의 다섯번째 일렉트로닉 음악부분의 전설이 되고 있는 ‘인텐스(Intense)’앨범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텀'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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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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