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팡' 게임 개발사인 웰던앤드써니사이드업크리에이티브는 지난 15일 게임 수익금 전액을 월드비전에 기부했으며, 이는 곧 필리핀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WSC는 지난 8월, 월드비전과의 협약을 통해 게임 수익금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지저스팡' (사진제공: WSC)

▲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지저스팡' (사진제공: WSC)
'지저스팡' 모바일게임의 수익금 전액이 최근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을 위한 성금으로 쓰인다.
'지저스팡' 게임 개발사인 웰던앤드써니사이드업크리에이티브(이하 WSC)는 지난 15일 게임 수익금 전액을 월드비전에 기부했으며, 이는 곧 필리핀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WSC는 지난 8월, 월드비전과의 협약을 통해 게임 수익금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WSC의 유현철 대표는 “필리핀의 피해가 큰 만큼, 월드비전과의 협의를 통해 론칭 이래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앞으로도 기부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상에서 쉽게 성경을 접할 수 있도록 고안된 ‘지저스팡’은 지난 달 23일 구글 플레이에 이어 이번 달 11일에 애플 앱스토어에 론칭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직장인 '볼따구'의 애환? 트릭컬 파티마 베일 벗었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