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게임박람회 '지스타 2013'이 오늘 개막했다. 굵직한 국내 업체가 B2C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행히 넥슨·블리자드·다음 등이 활약해 관람객들의 위안이 됐다. 이 중에서도 넥슨은 80부스로 전시관을 구성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 최고의 게임박람회 '지스타 2013'이 오늘(14일) 개막했다. 굵직한 국내 업체가 B2C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행히 넥슨·블리자드·다음 등이 활약해 관람객들의 위안이 됐다.
이 중에서도 넥슨은 80부스로 전시관을 구성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관은 '도타2'를 중심으로 '페리아연대기'와 '영웅의군단'으로 채워졌다. 관전형 공간으로 꾸려진 '도타2' 무대에서는 e스포츠 경기와 스파이럴캣츠의 코스프레 행사가 진행됐다. '페리아연대기'는 별도의 시연 없이 특별영상만 공개됐지만, 그 내용이 흥미로움을 담고 있어 이슈가 되기도 했다. '영웅의군단'은 태블릿PC 32대를 동원한 시연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제공했다. 이 외에도 포토존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 주말에는 바글바글할까요?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