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3의 둘째 날이 밝았다. 최신 게임 플레이와 하드웨어 제품군, 그리고 다양한 유저 이벤트가 맞물려 첫날을 웃도는 열기를 띄우고 있다. 이 같은 열기를 한층 북돋는 미녀 모델들의 역할도 주요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고,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백문불여일견. 3부는 없다는 각오로 최대한 많은 미녀 모델들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1부의 뜨거운 호응에 아껴둔(?) 사진 공개로 2부를 시작...!

▲ 워게이밍 부스에 모델들이 떴다하면 일대가 마비가 될 정도

▲ 인기 요인은 귀여움 없이 도도와 시크로 무장했다는 점...!

▲ 앞으로 워게이밍하면 그녀들 밖에 생각나지 않을 지도 모르겠다



▲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보다 더 눈길이 간 소니전자 부스 모델들



▲ 소니와 같은 이유로 제품보다 더 눈길이 가는 엔비디아 부스모델들


▲ 그리고 지스타에서 신제품을 공개한 제닉스 부스의 모델까지...!


▲ 모델 에이젼시 미스디카의 모델들


▲ 금방이라도 공격해올 듯한 다음 '플래닛 사이드 2' 모델

▲ 헝그리앱의 부스 모델은 행사장 내 얼마 없는 '귀여움'을 맡았다

▲ 살짝 뾰루뚱한 표정이 매력적

▲ 클라라 이후 지스타에도 레깅스 열풍

▲ 옷이 살짝 내려갔어요~♥

▲ 앙증 맞은 머리띠가 더해져 눈길을 끈 모델


▲ 그리고 귀여움 사이에서 건강함을 어필한 모델들까지...!

▲ 개중엔 비율에서 큰 차이를 보여준 외국 모델도 있었다

▲ 작은 얼굴과 쭉쭉 뻗은 팔다리...!

▲ 레드 컬러 의상이 인상적인 GAMETHOR 부스 모델들

▲ 도도하거나

▲ 상큼하게!


▲ 안과 밖, 열심히 이동하며 '에오스'를 홍보한 모델들








▲ 스파이럴캣츠팀을 포함한 넥슨 부스모델들, 캐릭터가 그대로 현실로 나타났다

▲ '퍼즐 앤 드래곤'을 내세우며 출전한 네오싸이언의 부스 모델들

▲ '퍼즐 앤 드래곤' 속 청룡이 귀여운 미녀로 부활


▲ 그리고 발차기공주로 변신한 인기 레이싱모델 류지혜






▲ 마지막은 포즈 하나하나가 화보인 '승천의 탑'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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