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와 SCE는 지난 21일, 차세대반도체 생산에 3년간 2,000억엔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소니와 소니 엔터테인먼트(SCE)는 지난 21일, 차세대반도체 생산에 3년간 2,000억엔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발표회에 참석한 쿠타라기 켄 SCE 사장은 “이러한 투자결정은 SCE에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게임과 디지털 가전기기의 융합을 목적으로 하는 소니그룹 전체적인 전략에 부합될 정도로 중요하다”라고 말해 이번 투자가 소니 그룹에 있어서 상당히 비중있는 사업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일단 올해는 약 730억엔을 투자, SCE의 나가사키 현에 있는 공장에 직경 300mm 웨이퍼, 회로선폭 65nm의 가공기술을 사용하는 라인을 신설하겠다고. 투자가 종료되는 2005년에는 300mm 웨이퍼를 모두 가동한다고 가정했을 때 월 13,000여개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생산공정의 가동과 관련해 쿠타라기 사장은 “비용절감 효과가 가장 클 것인데 이를 통해 가격경쟁력 및 생산능력에서 가장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해 새로운 라인의 가동이 향후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자신했다.
<게임메카 김범준>
일단 올해는 약 730억엔을 투자, SCE의 나가사키 현에 있는 공장에 직경 300mm 웨이퍼, 회로선폭 65nm의 가공기술을 사용하는 라인을 신설하겠다고. 투자가 종료되는 2005년에는 300mm 웨이퍼를 모두 가동한다고 가정했을 때 월 13,000여개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생산공정의 가동과 관련해 쿠타라기 사장은 “비용절감 효과가 가장 클 것인데 이를 통해 가격경쟁력 및 생산능력에서 가장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해 새로운 라인의 가동이 향후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자신했다.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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