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는 Ubi몬트리올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자사가 발매한 1인칭 액션게임인 ‘레인보우식스 3: 레이븐실드’의 한국대표 선발전을 5월 1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5월 1일부터 자사가 발매한 1인칭 액션게임인 ‘레인보우식스 3: 레이븐실드(이하 레이븐실드)’의 한국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Ubi소프트 본사 주최로 열리게 되는 이번 선발전은 내달 24일 홍콩에서 개최될 레이븐실드 세계대회에 출전할 한국대표팀을 뽑기 위한 것으로, 3차에 걸친 예선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 후 1위를 차지한 팀이 홍콩 세계대회의 출전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위자드소프트의 권기성 마케팅팀장은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0개국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총상금 규모는 5천만원으로 책정됐다”며 “국내에서도 틴버전이 출시되는 대로 온/오프라인 대회를 더욱 활성화해 게이머들의 호응에 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븐실드 한국대표 선발전의 접수기간은 이달 27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레이븐실드 공식 홈페이지(www.ravenshield.co.kr)를 참고하면 된다.
<게임메카 윤주홍>
Ubi소프트 본사 주최로 열리게 되는 이번 선발전은 내달 24일 홍콩에서 개최될 레이븐실드 세계대회에 출전할 한국대표팀을 뽑기 위한 것으로, 3차에 걸친 예선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 후 1위를 차지한 팀이 홍콩 세계대회의 출전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위자드소프트의 권기성 마케팅팀장은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0개국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총상금 규모는 5천만원으로 책정됐다”며 “국내에서도 틴버전이 출시되는 대로 온/오프라인 대회를 더욱 활성화해 게이머들의 호응에 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븐실드 한국대표 선발전의 접수기간은 이달 27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레이븐실드 공식 홈페이지(www.ravenshield.co.kr)를 참고하면 된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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