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캡콤의 액션게임 ‘디노크라이시스 3’를 동봉하는 X박스 패키지를 오는 6월 26,800엔의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발표함으로써 일본내 X박스의 가격인하를 기정사실화 했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캡콤의 액션게임 ‘디노크라이시스 3’를 동봉하는 X박스 패키지를 오는 6월 26,800엔의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서 게임이 따로 6,800엔으로 발매된다고 가정할 경우 X박스의 실제 판매가격은 20,000엔이 됨으로써 일본내에서의 가격인하 역시 기정사실화 되었다.
경제 전문가들은 MS에서 이러한 패키지 판매 상품을 내놓게 된 데에는 일본내 X박스 판매의 부진이 이유라고 분석하고 있는데 MS의 이러한 실질적 가격인하 정책을 통해 일본내 X박스의 비디오게임의 점유율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X박스의 일본내 가격인하 과정을 살펴보면 2002년 2월 일본발매 시점부터 34,800엔, 2002년 5월에는 24,800엔으로 인하한 데 이어 2003년 6월에 있을 패키지 판매에서는 20,000엔으로 인하된다. 이것은 초기 판매가격과 비교해 볼 때 60%에 불과한 가격이다.
<게임메카 김범준>
경제 전문가들은 MS에서 이러한 패키지 판매 상품을 내놓게 된 데에는 일본내 X박스 판매의 부진이 이유라고 분석하고 있는데 MS의 이러한 실질적 가격인하 정책을 통해 일본내 X박스의 비디오게임의 점유율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X박스의 일본내 가격인하 과정을 살펴보면 2002년 2월 일본발매 시점부터 34,800엔, 2002년 5월에는 24,800엔으로 인하한 데 이어 2003년 6월에 있을 패키지 판매에서는 20,000엔으로 인하된다. 이것은 초기 판매가격과 비교해 볼 때 60%에 불과한 가격이다.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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