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중국 상용화 1주 만에 동접 3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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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드인터렉티브는 중국 시장에 진출한 자사의 온라인게임 ‘크로노스’가 상용 서비스 시작 일주일 만에 동시접속자 3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국내 베타테스트 시작과 동시에 중국 시장에 진출한 ‘크로노스’는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한국과 중국의 동시접속자를 합해 10만 명에 이를 만큼 좋은 반응을 얻었다 리자드인터렉티브는 중국 시장에 진출한 자사의 온라인게임 ‘크로노스’가 상용 서비스 시작 일주일 만에 동시접속자 3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국내 베타테스트 시작과 동시에 중국 시장에 진출한 ‘크로노스’는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한국과 중국의 동시접속자를 합해 10만 명에 이를 만큼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9월 2일 본격적인 상용화 시작 첫날에는 게임 결제를 수단인 선불카드가 매진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현재 ‘크로노스’의 한 달 이용료는 중국화로 38위엔(한화 약 6천원)으로 게임 선불카드를 구입해 즐길 수 있으며, 이는 중국 전역의 서점과 쇼핑몰, 상점에서 판매되어 마치 한국의 전화카드처럼 어디서나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9월 중으로 개별 시간제 요금도 마련해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리자드인터랙티브 이상욱 대표는 \"온라인게임은 커뮤니티가 확보되면 유저들이 섣불리 게임을 옮기지 않는 성향이 있어 선점 효과가 매우 큰 산업\"이라며 \"차세대 온라인게임으로 한국에서는 이미 주류로 자리 잡고 있는 3D 온라인게임 부문을 중국 시장에서는 `크로노스`가 가장 먼저 휩쓸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중국에서의 성공적인 상용화로 인해 리자드인터랙티브는 중국에서만 월 5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대만, 일본, 미국 등의 해외 시장 진출도 더욱 가속화해 올해 안에 ‘크로노스’의 국내외 동시접속자를 20만 명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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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게임온스튜디오
게임소개
'크로노스'는 시점의 확대와 축소, 회전이 자유로운 풀 3D MMORPG로, 거리와 방향에 따라 입체감이 살아나는 3D 사운드를 도입하여 공간의 느낌을 극대화한 것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이 밖에 레벨과 스킬을 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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